남구청이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추진하기로 한 고래전망대 건립 계획을
취소하고 그 자리에 입체 영상관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또 고래전망대 대신
서동욱 신임 구청장의 공약사업인
고래등대 건립 사업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서동욱 구청장이 제시한 고래등대는
전망대 기능을 갖춘 상업시설로,
높이가 최고 150m에 달할 전망이며
호텔이나 쇼핑몰 등을 적용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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