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선거 D-1>막판 호소..발전 VS. 견제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29 00:00:00 조회수 0

◀ANC▶
7,30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이제 유권자들의 선택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박맹우-송철호 두 후보는
울산을 발전시킬 적임자라며,
마지막까지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보궐선거 공식선거 운동 마지막날.

새누리당 박맹우, 무소속 송철호 후보는
마지막까지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기 위해
총력 유세전을 이어갔습니다.

박맹우 후보의 마지막 일성은
울산과 대한민국 경제에도 골든타임이 있다며
미래를 위해 자신을 다시 한번 더
선택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INT▶ 박맹우 새누리당 후보

무소속 송철호 후보는 마지막까지
새누리당의 일당 독주를 막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송 후보는 당이 아닌 시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다면
반드시 믿음으로 화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INT▶ 송철호 무소속 후보

이번 보궐선거의 마지막 변수는
본격적인 휴가철로 인한 낮은 투표율과
지지자들의 투표율입니다.

박맹우, 송철호 두 후보측은
이번 보궐선거 투표율을 30% 정도로 보고
모든 당력을 집중해 지지자들의 투표율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7,30 보궐선거 운동은 오늘 자정으로
끝납니다.

S\/U)
이번 보궐선거가 새누리당의 독주로 끝날 지,
아니면 야권이 새로운 불씨를 살릴 수 있을 지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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