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루 막걸리를 생산하는
울산탁주 공동제조장과 농협중앙회가
오늘(7\/30) 북구청에서 공급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
남아있는 6억7천500만원 상당의 울산지역 쌀
300톤이 태화루에 공급됩니다.
태화루는 지난달 수입쌀을 주 원료로 한
'울산태화루'가 지역 농협매장에서 퇴출되면서
국산 쌀로만 빚은 우리쌀 막걸리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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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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