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7\/30)
유흥주점을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1살 이모 씨와 종업원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이달 초 남구 삼산동의 한 건물에
4개의 룸을 갖추고 여종업원 20여 명을 고용해
인근 모텔과 연계해 일부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하는 속칭 풀살롱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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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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