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30)
술에 취해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42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7\/29) 밤 11시30분쯤
남구 야음동 홈플러스 인근 도로에서
보행자 53살 최모 씨를 들이받고 골목길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고등학생 17살 이모 군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힌 김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치인 0.085%로 조사됐습니다.\/\/
그림 확보 중..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