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암문화 장학재단이 오늘(7\/29) 오후
울산시를 방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 달라며, 성금 천 2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불우이웃과 세월호 유족 돕기에
쓰일 예정입니다.
경암문화 장학재단은 지난 2006년 이금식
한진종합건설 회장이 사재 10억 원을 출연해
설립한 재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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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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