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업 여름휴가 다음달 최대 16일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3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주요기업들의 여름휴가가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져 도심 공동화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증공업은
다음달 2일부터 17일까지 16일동안
집단 여름 휴가를 실시하며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자동차,
그리고 협력업체들도
2일부터 10일까지 9일동안 휴가를 갑니다.

삼성SDI와 삼성정밀화학 등 울산지역
4개 삼성 계열사는 따로 집단휴가를
실시하지 않고 연중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SK와 에쓰오일 등 정유와
화학업체는 장치산업의 특성때문에
집단휴가를 실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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