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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초대형 음악 축제가 이번주 금요일 막이 오릅니다.
트로트에서부터 포크, 힙합,K-POP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릴레이 콘서트로 대한민국 대표 여름음악축제로 자리 잡은 울산 서머페스티벌을 전벼리 캐스터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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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2회 째를 맞은 울산 서머페스티벌은 2003년 개막이후 현재까지 1,100여 명의
뮤지션이 출연, 누적 관객 수 110만 명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4 더 뜨겁고 열정적인 무대로 이번주
금요일인 8월 1일부터 17일까지 울산 시민들의 여름을 책임질텐데요,
먼저 8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 간,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는
국내 최고의 가수들을 만날 수 있는
프라임 콘서트가 펼쳐집니다.
1일에는 휘성, 김연우, 박완규의 명품보컬
무대, 2일은 태진아, 박현빈, 신유의 흥겨운
트로트 스페셜,
3일은 아이돌 블락비, B1A4, 제국의 아이들의 파워풀한 무대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또 8월 9일부터 10일까지는 도심 속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공연, 어쿠스틱 레이디랜드가
태화강대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데요,
첫째 날에는 라이브 음악의 진수 몽니,
불독맨션, 원모어찬스의 로맨틱한 사운드의
무대가,
둘째 날엔 감성음악의 아이콘 어반자카파,
소란, 박기영 어쿠스틱블랑의 달콤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마지막 무대는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전국해양스포츠제전과 함께하는 진하해수욕장과 범서체육공원에서 5일간의 릴레이콘서트가
진행되며,
트로트와 아이돌, 7080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벌써부터 몸이 들썩거리는 것 같은데요?
그 어느 해보다 더 화려해진 출연진과 다양한 형태의 구성으로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2014 울산 서머페스티벌!
한여름밤의 음악축제에 흠뻑 빠져보는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전벼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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