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에 재격돌 금뱃지는?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30 00:00:00 조회수 0

◀ANC▶
12년만에 다시 격돌한
박맹우, 송철호 두 후보 진영은 최선을
다했다는 심정으로 투표결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과연 유권자들은 누구를 선택했을까요.

계속해서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박맹우, 송철호 두 후보 캠프는
현재 차분한 가운데 개표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는 지지자들과 함께
선거사무실에 나와 동별 투표율을 살피며
승리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박 후보 캠프는 선거 막판 송철호 후보의
추격이 거셌지만 이변은 없을 것이라며
다소 느긋하게 개표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투표율이 낮은 만큼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INT▶ 박맹우 새누리당 후보

무소속 송철호 후보도 지지자들과 함께
선거사무실에서 개표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송 후보는 선거 막판 새누리당 견제론이
유권자들의 표심을 움직였다며
충분히 해볼만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투표율이 낮은 보궐선거인 만큼
새누리당 텃밭에서 이변도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감추지 않고 있습니다.

◀INT▶ 송철호 무소속 후보

이번 보궐선거가 울산이 새누리당 텃밭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지.
아니면 무소속 후보가 이변을 연출할 지
한두시간 후면 두 후보의 희비가
엇갈릴 전망입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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