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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투표가
조금 전 오후 8시에 끝났습니다.
투표율은 00%를 기록했습니다.
개표소가 마련된 남구 종하체육관에
취재 기자가 나가있습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옥민석 기자, 개표는 순조롭게 진행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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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조금 전 오후 8시에
이번 보궐선거 투표가 모두 끝났지만
아직 개표는 시작되지 않고 있습니다.
33곳의 투표소에서 이제 투표함이
하나둘 도착하고 있는데요
(아직 투표함이 도착하지 않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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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투표함이 개표소인 이 곳
종하체육관에 모두 도착하면
개표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현재 개표요원들이 자동개표기를 점검하는 등
긴장감 속에 개표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개표는 오후 9시쯤 시작될 전망이며
당선자 윤곽은 빠르면 10시쯤,
늦어도 10시 반쯤에는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남구을 투표율은 00%로
지난 6.4 지방선거 56.1% 보다
상당히 낮습니다.
박맹우, 송철호 두 후보 캠프는
낮은 투표율이 선거결과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며 초조하게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울산시선관위는 개표가 끝나면
곧바로 개표소인 종하체육관에서
당선증을 배부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개표소가 마련된 종하체육관에서
MBC뉴스 옥민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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