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
1 공구에 2차로 입주할 우선협상대상기업
2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2차 입주를 신청한 강남기계공업과 광진통운의 사업계획서를 평가한 결과 모두
우선협상대상 적격업체로 선정했습니다.
이로써 두 차례에 걸친 항만배후단지 1공구
입주기업 모집 결과 대우로지스틱스를 비롯해 총 3개 기업이 전체 부지 13만여 제곱미터의 88.2%를 임대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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