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2012년 4월부터 올 상반기까지 승용차 요일제를 추진한 결과, 대상차량의
8%인 2만 2천 861대가 참여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승용차 요일제
시행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과
교통혼잡비용 등 86억 원의 사회적 비용을
절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평일에 하루 차를 운행하지 않는 승용차
요일제에 참여하면 자동차세 5% 감면과 공영
주차장 이용료 50%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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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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