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가뭄 수목관리를 위해 내일(8\/1)부터
종합상황실이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충분한 비가 내일 때까지
최근에 심은 가로수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수목관리 종합상황실'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목 관리 대상지는 도시녹화사업이 진행된
지역과 주요 로터리,교통섬, 공원 등으로,
기관별 보유 장비와 가용인력을 총동원해
물뿌리기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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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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