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자 돈 빌린 뒤 잠적한 40대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7-31 00:00:00 조회수 0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7\/31)
대부업자에게 빌린 돈을 가로챈 혐의로
46살 황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자인 황 씨는
지난 2010년 대전에서 대부업자 김모 씨에게
4천6백만 원을 빌린 뒤 잠적해 지명수배된 뒤,
어제(7\/30) 울주군 언양읍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방범 순찰 중이던 경찰관에게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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