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31) 새벽 5시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
이 아파트 주민 24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로스쿨 준비생인 김 씨가 시험을
한 달여 앞두고 불안 증세를 보여왔다는
유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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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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