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기다리던 여대생을 아무 이유없이
흉기로 살해한 '묻지마 살인' 사건의 피의자
23살 장모씨가 정신감정을 위한 치료감호를
받을 예정입니다.
울산지법이 오늘(7\/31) 장씨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감정유치장을 발부함에 따라 장씨는
공주 치료감호소에서 1개월 동안 수감된 상태로
정신감정을 받게 됩니다.
장씨는 지난 27일 오전 6시쯤 남구 삼산동
한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여대생을 흉기로 마구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