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요금 할인제도를 대폭
손질하면서 사실상 철도요금이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울산-서울간 KTX 요금은
5만 천100원에서 5만 4천원으로 인상됩니다.
또 그동안 요일과 좌석방향 등에 따른
요금 할인제도도 없어져 평일에도
주말과 공휴일 순방향 요금과 같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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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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