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비상경영체제 돌입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31 00:00:00 조회수 0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분기 적자를
기록한 현대중공업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조직 통폐합과
수익성 위주의 사업으로 포트폴리오 재편,
수주 견적 심의 강화 등을
기본틀로 마련하고 세부 사항을
다듬을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분기 1조 천 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