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분기 적자를
기록한 현대중공업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조직 통폐합과
수익성 위주의 사업으로 포트폴리오 재편,
수주 견적 심의 강화 등을
기본틀로 마련하고 세부 사항을
다듬을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분기 1조 천 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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