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31) 오후 3시 40분쯤 울산 중구 우정동
한 다세대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74살 전모씨와 49살 차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아들인 차씨가 기름을 붓고 불을 내
어머니 전씨와 함께 숨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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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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