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가
55.8%를 득표해 44.2%를 득표한
무소속 송철호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박맹우 당선인은 오늘(7\/31)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3선 시장의 경륜을 살려
중단없는 울산 발전 등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무소속 송철호 후보 진영은,
결과는 아쉽지만 3선 시장을 상대로 한
선거에서 의미있는 득표율을 기록한 만큼
선전했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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