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울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가 늘어난
48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자동차 수출이
88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해
수출액이 가장 많았으며
석유화학제품은 65억 3천만 달러,
선박은 61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석유화학제품은 중국의 자체 설비
확충으로 인한 생산 과잉으로
수출이 8.2%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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