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신호체계 때문에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던 학성공원 앞 교차로 교통개선사업이
이번 달부터 시작돼 오는 11월 말 완공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학성 교차로 교통 개선 사업을 통해 구교로와 가구거리를 1개 도로로 묶는 등
교차로 통행 방법을 단순화시킬 계획입니다.
학성공원 앞 교차로는 지난 4년동안 교통
사고로 보행자가 5명이나 숨지는 등 사고
위험이 높은 곳으로 지적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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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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