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1)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 알선 영업을 해온
혐의로 유흥주점 업주 40살 손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8년부터 울주군 온산읍에
대형 유흥주점을 차려놓고, 여종업원 30여 명을
고용해 주점에서 술을 판 뒤 인근 모텔에서
성매매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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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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