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31) 오후 중구 우정동 다세대주택에서50대 아들이 불을 질러 어머니와 함께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범행 동기를 밝히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가족들을 상대로 조사를 하고 있지만
피의자가 숨진 상황이어서 수사가 어렵다며
장례가 끝나는 대로 구체적인 동기를 밝히는 데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오늘 오전 숨진 2명에 대해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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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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