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전국 최대 규모의
릴레이 콘서트 울산MBC 서머페스티벌이
오늘(8\/1) 저녁 8시
중구 남외동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이어집니다.
오늘부터 사흘동안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리는 프라임콘서트에는 아이돌그룹과
인기 트로트가수 등이 총출동해
도심 속 화려 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오는 9일과 10일에는 태화강대공원에서,
13일부터 17일까지는 진하해수욕장에서
전국해양스포츠제전과 함께하는 공연이
열리는 등 울산 곳곳에서 울산MBC 서머페스티벌 축제 무대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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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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