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갑한 현대자동차 사장은 "법 판결 때문에 통상임금이 변경되어야 한다면 현대자동차도
법의 판단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사장은 여름휴가를 하루 앞두고 낸
담화문에서 노사협상에서 갈등을 빚고 있는
통상임금 문제와 관련해 "직원 여러분의
객관적이고 냉철한 판단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윤 사장은 "어제(31일) 14차 교섭에서 노조가 일괄 제시안만 요구하며 결렬을 선언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회사는 교섭을 빨리 마무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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