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에 이어 현대중공업도
여름 휴가 전 노사간 임금과 단체협상 타결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늘(8\/1) 27차 임단협
교섭을 진행하지만 35개 단체협약 개정안과
통상임금 등에 대해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12년 만에 휴가 전 타결이 이끌어내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 곧바로 교섭 결렬을
선언하지 않을 예정이지만, 첨예한 쟁점이 많아 올해 무분규 타결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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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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