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사장 공석이 장기화함에 따라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윤정석 경영본부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비상경영위원회를 구성해
매주 2차례 회의를 열고 주요 결정사항에 대한
협의와 추진 업무에 대한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는 지난 6월 정부의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에 따른 사장 사임과
최소 2개월 이상 걸리는 신임 사장 선임까지
공사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항만공사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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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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