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 명품 보컬 무대로
막을 올린 2014 울산 서머 페스티벌이
오늘(8\/2)은 흥겨운 트로트 스페셜로
관객들을 찾아갑니다.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어제(8\/1)
열린 명품 보컬 무대에는 빗 속에서도
만원 관람객이 찾아 가수들과 호흡하며
한 여름밤의 페스티벌을 즐겼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오늘(8\/2)은 태진아와 박현빈 등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열창을 펼치는
트로트 스페셜이 열리며
내일(8\/3)은 B1A4와 제국의 아이들이 펼치는
파워풀한 무대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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