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 새벽 3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구영로에서
29살 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쓰레기 수거차량을 들이받아
차량에 함께 탄 25살 정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혈중 알코올 농도
0.098%의 음주상태로 운전하다
쓰레기를 수거하느라 서 있던 차량을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울주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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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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