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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의 이슈를 다루는 <위클리 울산>입니다.
오늘은 지난 7.30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도심 묻지마 범죄 등을 한창완 취재부장이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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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이슈는 뭐니뭐니해도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자에 집중되는 느낌입니다.
곧바로 의원신분이 된 박맹우 의원은
소감을 통해 울산과 중앙 정부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박맹우 의원이 얻은 표는
2만 600여 표--
투표율 29%를 감안하면 남구을 전체
유권자 12만 7천여 명의 20%도 되지 않는
지지율로 당선된 것입니다.
◀INT▶박맹우 남구을 국회의원
3선 시장의 관록을 바탕으로 박 의원이
초심으로 돌아가 더욱 겸허한 자세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지적들이 그래서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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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김기현 울산시장이 취임 한달을
맞았습니다.
김기현 시장 체제의 첫 조직개편과 인사도
다음주 예고돼 있습니다.\/\/\/
울산시 내부 인사부터 단행될 예정인데
후속적으로 울산발전연구원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체육회 사무처장 등 산하기관장
인사도 줄줄이 예정돼 있습니다.
보은인사, 낙하산인사, 측근인사 등의
인사잡음이 나오지 말아야 한다는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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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가 지난 일요일 전국방송을 통해
특종 보도한 도심 묻지마 살인사건--
이 사건의 끔찍한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한주간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자신과 아무런 관련도 없는 반사회적 화풀이성
충동범죄는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되겠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치안을 책임지고 있는
경찰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시한번 정신을 가다듬는 계기가 돼야
할 것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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