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 국회 부의장과 박성민 중구청장 등은
오늘(8\/2) 신세계 백화점을 포함한 혁신도시
발전 발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성민 중구청장은
신세계가 검토하고 있는 복합문화시설이
축소되지 않도록 지원을 요청했고,
정갑윤 부의장은 정치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TV
또 혁신도시가 빠른 시일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정치적, 행정적 지원을 협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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