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비가 내리지 않는 마른 장마가
이어지면 지난달 울산 강수량이 평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장마기간은 지난달 2일부터 29일까지로
이 기간 내린 비의 양이 96.9mm에 그쳐,
평년 강수량의 42%에 그쳤습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이 북상하지 못하고 제주도
부근에 머물러 강수량이 적었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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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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