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달부터 성매매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성매매업소 32곳을
적발하고 업주 등 76명을 형사입건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는 '풀 살롱' 같은 기업형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대형 유흥주점 5곳,
중국식 귀 청소방 등 신·변종 업소 25곳,
태국과 중국 여성을 고용한 마사지 업소 2곳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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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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