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가
한해 전보다 1.5%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소비자물가는 지난달 1.5% 올랐지만 전달보다는 0.1% 낮아져 물가 상승 폭이
둔화됐습니다.
품목 별로는 생선과 조개류 등 농축산물
가격이 떨어지면서 전반적인 물가가 안정세를
이어가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