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 앞바다에서 에쓰오일 온산공장을
연결하는 신설 원유부이가 이 달부터
가동에 들어갑니다.
에쓰오일은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앞바다에
35만 톤급 유조선이 계류할 수 있는
원유부이와 길이 3km의 해저 송유관 설치공사를
마무리함에 따라 본격 가동에 들어갑니다.
에쓰오일은 이번 원유부이 신설로
공장증설에 따른 부족한 원유하역 시설 문제를
덜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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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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