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2014 울산서머페스티벌, 셋째날인 어제(8\/3)는
아이돌 그룹이 총출동해
한여름밤의 열기를 이어갔습니다.
울산MBC가 마련한 서머페스티벌은
오는 17일까지 울산 전역에서
릴레이 콘서트를 이어갑니다.
이용주 기자.
◀END▶
화려한 조명 아래 터질 듯한 음악소리,
울산 서머페스티벌 셋째날인
어제(8\/2)는 B1A4와 현아 등
최정상급 아이돌 그룹이 총출동해
한 여름밤의 무대를 수놓았습니다.
이른 시간부터 기다려온 팬들은
무대 위 몸짓 하나하나에
뜨거운 함성소리로 화답했습니다.
◀INT▶ 김인호 \/ 동구 서부동
"너무 좋아요"
울산 전역에서 릴레이 콘서트를 이어가는
2014 서머페스티벌.
오는 9일부터는 태화강 대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도심 속 피크닉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어쿠스틱 레이디랜드 무대가,
13일부터는 진하해수욕장에서
해양스포츠제전과 함께하는
진하비치페스티벌이 열립니다.
16일에는 범서체육공원에서
열린콘서트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INT▶ 이경하 \/ 북구 호계동
"앞으로도 계속 열었으면"
오는 17일까지 이어지는 서머페스티벌은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바통을 넘겨받으며
그 열기를 이어갑니다. MBC뉴스 이용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