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4) 오전 6시1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 하부 도로에서
43살 오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와 버스가
부딪혀 오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사고로 1시간 가량 교통정체가 빚어졌으며
갓길 보호대와 가로등 등이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기사 최모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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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남부소방, 소방본부 동영상, 사진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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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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