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시설 비리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울산시교육청 학교시설단장의 사직서가
오늘(8\/4)자로 처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경찰과 검찰, 감사원에
학교시설단장의 비위와 관련한
형사 사건 기소나 내사, 수사 대상 여부를
문의한 결과 '해당 없음' 결과를 통보 받아
사직서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설단장은 최근 학교시설단 소속 공무원들이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잇따라 구속되자
지난달 23일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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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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