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김기현 울산시장의 첫 조직개편과
정기인사가 이르면 내일(8\/5) 단행될 예정인
가운데 산하기관장 인선이 인물난 등으로
난항을 겪으면서 업무공백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난 4월 하동원 전 원장이 퇴임하면서 4개월째 원장 공석상태가
이어지고 있으며 엄주호 현 이사장이 퇴임을
앞두고 있는 시설관리공단도 새 이사장 선임을 위한 절차를 밟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심규화 전 사무처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직도 인선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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