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수출 버팀목이었던 대 중국 수출이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지속적인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중국 경기 침체와
수요 감소로 올 상반기 대 중국 수출액은
58억 8천2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나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수출액은 지난 2009년
46억4천 백만 달러를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로, 석유화학, 자동차, 동제품 등의 수출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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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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