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시장 체제의 민선 6기 첫 조직 개편과
인사이동이 단행됐습니다.
이번 정기인사에 따라
정진택 총무과장이 문화체육관광국장으로
승진 발령됐고 신설 조직인
안전정책관에는 황재영,
창조경제정책관에는 김노경 서기관이
발령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5급이상 120명 인사에 이어
이달 중순까지 6급이하 인사를 마무리해
민선 6기 시정비전인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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