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고이후 울산 고래바다여행선의
관광객이 크게 감소하고
고래발견율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남구청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7월 말까지 고래관광선을 이용한 관광객은 만7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천300여 명의 34%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고래 발견율도 떨어져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46회 고래관광선 운항에 고래 발견은
모두 6회에 불과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