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바다여행선 관광객 줄어

입력 2014-08-05 00:00:00 조회수 0

세월호 사고이후 울산 고래바다여행선의
관광객이 크게 감소하고
고래발견율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남구청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7월 말까지 고래관광선을 이용한 관광객은 만7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천300여 명의 34%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고래 발견율도 떨어져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46회 고래관광선 운항에 고래 발견은
모두 6회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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