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100> 막바지 학습전략 세우자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8-05 00:00:00 조회수 0

◀ANC▶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투데이\/어제가 100일 전이었죠)

사찰마다 수험생들의 성공을 기원하는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일선 학교에서는
막바지 입시전략을 짜느라 분주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사찰.

수능을 100일 앞두고
입시 성공을 기원하는 법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수험생을 둔 학부모들은 자녀들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간절히 불공을 드리고 있습니다.

◀INT▶ 박선숙 \/ 수험생 부모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도
수험생들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일선 학교에서는
기존의 A와 B형으로 나뉘었던 영어는
이번에 통합돼 쉽게 출제될 전망이어서
변별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때문에 국어와 수학 등에서
좋은 성적을 낼수록 유리하다는 지적입니다.

◀INT▶ 전희상 \/ 삼산고 3학년

울산대학교는 이번에 처음으로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대비도 필요합니다.

◀INT▶ 양효주 \/ 삼산고 3학년 담임

또한 의대와 치대, 한의대 등에서
지역인재 특별전형이 첫 시행되기 때문에
지방의 수험생들은 이 기회를 노려볼 만합니다.

◀S\/U▶ 수험생들은 무리한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자신한테 유리한 과목을 선택해 집중해야 한다고, 입시 전문가들은
조언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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