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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김기현 시장 체제의
첫 조직개편과 인사가 단행됐습니다.
이번 인사는 연공서열 타파같은
인사혁신보다는
공식사회 안정에 중점을 뒀다는 평가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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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시장 취임이후 한달여만에
민선 6기 첫 인사가 단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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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급 이상 인사에서
정진택 총무과장이 문화체육관광국장으로
승진하는 등 27명이 승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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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시장 체제 핵심부서로 관심을
모았던 창조경제 정책관에는
김노경 경제정책과장이,
안전 정책관에는 황재영
복지정책과장이 전보발령되는 등
54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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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울산시 국장 3명과
부구청장 3명이
인사 교류를 하는 등 시와 구군간에
37명이 교류했습니다.
◀INT▶ 박성환 울산시 부시장
하지만 기대를 모았던 발탁인사같은
인사혁신은 없었습니다.
한정된 국장 승진자리에다
불안한 경제상황 등으로
변화보다는 일단 안정을 우선 순위에
뒀다는 평가입니다.
울산시는 오랫동안 공석인
울산발전연구원장 등 산하기관장 인사와
6급 이하 인사도 조만간 단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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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첫 인사는 혁신보다는
공직사회 안정을 통해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 건설을 조속히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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