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6) 새벽 4시 5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 인근 건물 4층 사무실에 불이나
내부 집기류 등을 태워 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새벽 시간에 불이 나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사무실 책상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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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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