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성안동 함월산에서 소나무가
집단 고사한 채 발견돼 당국이 원인 분석에
착수했습니다.
중구청은 함월산 내 소나무 39그루에
인위적으로 구멍을 뚫고 약제를 주입한 흔적을
발견하고 고사한 나무의 시료를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원구원에 성분분석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당한 사유없이 나무를 손상시킨 사람에게는
5년 이하의 징역이나 천5백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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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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