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유통업계들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서아프리카산 수산물의 판매를 중단하거나 중단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롯데마트 울산점은 에볼라 바이러스가 출현한 기니, 라이베리아, 나이지리아 등 서아프리카 국가에서 수입해 온 냉동 침조기에 대해 판매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마트 울산점은 추석 전 기니산 냉동 침조기와 가자미·민어를 판매할 예정이었지만
현재 시행을 보류해 놓고 있으며
메가마트 울산점과 홈플러스도
판매 중단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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