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등으로 수년간 사업진척이
지지부진하던 울산 북구 호계·매곡지구에
최근 2천 가구가 넘는 대규모 아파트 건설이
추진되면서 새로운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북구청에 따르면 호계·매곡지구내
2개 단지에 총 2천400여 가구의 아파트 단지
사업계획승인이 신청됐으며 인근 신천동에도
대한토지신탁측이 총 938가구 규모로 사업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일대는 기존 2천 600여 가구의
매곡 월드메르디앙을 합치면 5천가구가 넘는
아파트가 밀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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