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대 젊은 근로자들이 급속히 줄어든
반면 40-50대 근로자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부의 행정구역 연령별 취업자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울산지역의 2~30대
취업자 비중은 지역 전체 취업자 55만명의 36.5%인 19만9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10년 전인 지난 2004년과 비교해
13.5% 포인트가 줄어든 것으로
7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감소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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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4-50대 근로자 비중은 52.95%를 기록해
근로자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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