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근로자 10년동안 13.5% 줄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8-06 00:00:00 조회수 0

2~30대 젊은 근로자들이 급속히 줄어든
반면 40-50대 근로자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부의 행정구역 연령별 취업자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울산지역의 2~30대
취업자 비중은 지역 전체 취업자 55만명의 36.5%인 19만9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10년 전인 지난 2004년과 비교해
13.5% 포인트가 줄어든 것으로
7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감소폭이 컸습니다.
\/\/\/TV

반면 4-50대 근로자 비중은 52.95%를 기록해
근로자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